티스토리 툴바


블로그 이미지
digi

hidigi.com

Rss feed Tistory
Story 2009/11/09 10:38

트위터 이미지 링크



예술놀이터 뒷풀이 하러 지난 주말에 청도 꿈꾸는공작소 조경현 선생님 자택에 다녀왔습니다. 정말 꿈 같은 시간이었습니다. 가까운 지인들 불러서 개인전을 한 번 하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. 옆에서 머꼬가 한 말이 계속 뇌리를 맴돕니다. "예술은 언제할껀데?" 거.. 뭐.. 시이~작! 하고 하는게 예술인가 싶기도 하고.. 그렇습니다.^^



트위터에 이미지를 이런 식으로 밖에 올릴 방법을 모르겠네요. 아직은..^^
Story 2009/11/09 10:36

트위터 때문이라도 여기를 다시 씁니다.^^

시이~작~!!
Story 2007/03/08 03:39

잊혀진다는 것은.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Story 2007/02/14 23:18

이거 보고 찾아 오려나? 아.. 한산하다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티스토리
Story 2007/02/10 16:07

가족? 개나 줘버렷!!

때로는.. 이라기 보다는 전적으로.. 일면식 없는, 길에서 오가다 만난 행색은 초라해 보일지 모를 이들의 따뜻한 마음은 가족인지 뭔지 모를 명절 때나 한 번씩 만나는 낯선 이들이나 명절에도 아니 만나기도 하는 몇 몇 이들 보다는 한결 낫죠. 그들에게서 우리는 인간에 대한 신뢰와 존경을 가지고 그래서 문학과 더불어 범지구적인 사유를 공유할 때 그 지식은 후대에 이어지는 것이지 사유의 공유 없이 피만 나눈다는 건.. 어째 찝찝하기만 하고 그 치명적인 불쾌함은 면전에 침이라도 뱉고 싶을만치 역겹고 "추잡스러워서" 구역질만 납니다. Natural Bron Killer. 천성이 그런 것을.. 역설적으로 삐뚤어진 시각 앞에 나만 깨끗하고 나만 할 도리를 하면 그만이라는 우리 부모님의 어릴 적부터의 가르침은 나이가 들어가면서도 이해하기가 더욱 어렵고 그런 것은 도리어 그들의 이미 삐뚤어진 시각을 부채질하여 시간을 두고 조우하여도 그간에 그 괴리감은 더욱 심화하여 반응에 대한 "우리"의 대처는 허무하기까지 합니다.

주의: 여기 언급한 그들은 아무 것도 아닌 일에 오해하고 혼자 화난 당신을 지칭하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으니 부디 반응 마시길.

가족사, 유감
TOTAL 55,385 TODAY 3